
역시 사람은 똑똑해야 한다기 보다 성격이
얼마나 꼼꼼한지에 따라서 호구 당하고 안당하니.. 뭐 성
격탓이겠지만 제대로 못 알아본
잘못도 상당히 크다.
오늘 베트남에서 호구 당한 가라오케 썰을 한번 풀려고 한다
다낭 로컬 가라오케 싸다!?
맞다. 한인들이 운영하는 가라오케 비해 저렴하다.
필자는 다낭에 수시로 일때문에 간다.
그럼 필연적으로 가라오케를 갈 수 밖에없다
한인 가라오케가 안전한 대신 비싼감이 있다.
그래서 몇번 다낭을 방문한 뒤로는 사실
로컬 가라오케를 많이 찾아봤다.
로컬 가라오케 시스템, 방문
일단 좀 허름해서 쫌 그랬지만 일단 경험해 보자는
판단하에 초이스 했는데
7명 나왔다………. 여기서 1차 멘붕
손님 2명 갔는데 씨부레
어찌어찌해서 앉혔다..
근데 2차는 안된다 하니 쫌 당황했다
롱타임으로 끈었다 하니
말이 안통한다……………….
핸드폰 번역기로 소통하기 시작..
최악이다..
돈은 돈대로 쓰고 일단 애네가 배째라고 하면
어쩔수 없다..
호구 당했다
다음달 다시 기약하며
다시 한인 가라오케 검색

다낭 업xx에서 만난 꽁가이
상당히 섹시하게 생겼다.
특히 입술이 굉장히 매력적인 친구라
보자마자 초이스 했다
여기는 100명이상 봤다
역시 시스템이 다르고 시설 좋고 안전하다
한인 상무가 직접 출근하고 관리해서 그런지
애들이 싸가지가 없고 그러지 않고
교육이 잘 되어 있다.
맥주 1세트 주대도 저렴했다 110불
근데 2차가 조금 비싸다
2시간 놀고 나가서 꽁이랑 2차로 클럽을 갔다.
골든파인 가서 물담배 맥주, 과일세트 시켜서 4명에서 노니
15만원 나왔다 ㅋㅋ
가라오케 예약은
무작정 가라오케 실제 출근하는 사장한테 연락했다
보통 사장이 상무 타이틀을 쓰더라..
그래서 직접 출근하시냐?
우리간다!
맞이해줘라!
하니까 그렇다더라………….
업xx 가라오케 상무 이정재
카톡 – dananglee1
치킨 서비스 줬다. 개추한다
여기만 가야겠다